스피드스케이팅
종목은 달라도…모태범, '암투병' 노진규 위해 달린다
'빙속여제' 이상화 화보, 몸매도 여제급
'엄숙하기보다 따뜻했던' 소치올림픽 결단식
'여제' 이상화 "화보보다 경기 결과로 관심받았으면"
여왕 김연아가 후배에게 전하는 당부 "부담 갖지 말라"
김성주 "소치올림픽 중계, 부담되지만 열심히 할 것"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소치 여제 '빅3', 이변의 덫 피하려면
스피드 이승훈, 쇼트트랙과 합동훈련 "웃으며 돌아오겠다"
이상화 화보 공개…빙속여제의 깜짝 변신
한국, 소치동계올림픽에 64명 선수 출전…역대 최다
'팀추월' 기적 노리는 이승훈 "네덜란드도 이길 수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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