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최정 만루포로도 못 살린 분위기, 디펜딩 챔피언의 쓸쓸한 가을무대 퇴장 [준PO3]
'3연패로 PS 탈락' SSG, 맥카티의 등판도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준PO3]
'벼랑 끝' 김원형 감독 "2번 에레디아 4번 한유섬, 맥카티도 대기한다" [준PO3]
김원형 감독 '(김)광현, 손가락은 어때?'[포토]
'조롱→영웅' 매과이어 벅찬 감동 "맨유팬 내 이름 연호 놀랍다"
이의리 복귀 'AG 한풀이' 하나…류중일 감독 APBC 대표팀, 최종 엔트리 26명 확정
엘리아스+김광현 선발에도 패패…SSG, '리버스 스윕'은 가능할까 [준PO]
한유섬 치고, 문승원 버텼건만…SSG, 두 명으론 부족 '벼랑 끝' [준PO2]
김원형 감독 한숨 "초반 실점 너무 컸다…김광현 손가락 때문에 교체 아냐" [준PO2]
'박건우 3안타+김형준 쐐기포' NC, SSG '7-3' 제압...PO까지 1승 남았다! [준PO2]
한유섬만 믿는다…추격의 '투런포+솔로포'로 '연타석 홈런' 작렬 [준PO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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