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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사구 부상→대주자 교체 투입→헤이수스 상대 결승타…'코너 완봉승' 1등 도우미 됐다 "좌완 약점? 불편한 느낌 없어"
뷰캐넌 이후 836일 만에 '삼성 외인 완봉승'…국민 유격수도 반색 "코너, KBO 입성 뒤 최고의 투구로 승리 안겨"
코너 '완봉승 확정 순간에 포효'[포토]
코너 '삼성 에이스의 미소'[포토]
코너 '다음 경기도 지켜봐주세요'[포토]
코너 '손키스 쪽'[포토]
코너 '승리의 미소'[포토]
박진만 감독 '코너 완봉승 축하해'[포토]
코너 '시원하다 시원해'[포토]
완봉승 코너 '이정도는 괜찮아'[포토]
코너 '승리구는 잘 챙겨야지'[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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