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37명 중 14명' 아깝게 자리 내준 AG 대표팀 탈락자들
롯데 김승회와 LG 신재웅이 만든 '불펜 에이스 접전'
'황재균 11회 결승포' 롯데, LG 상승세 잠재우고 5연패 탈출
LG 이진영, 역대 26번째 600볼넷 기록
롯데 유먼, LG전에서 7월 첫 퀄리티스타트 달성
LG의 '윤활유' 황목치승, 그가 득점하면 팀이 승리한다
'3연승, 6위 도약' LG 양상문 감독 "정의윤 볼넷이 결정적"
'스나이더 결승타' LG, 롯데 5연패 빠트리며 3연승…6위 도약
롯데 송승준, LG전 7이닝 무실점 '6탈삼진'
LG 정성훈, 1050일 만에 '톱 타자' 출전…2번은 오지환
LG 양상문 감독 "스나이더, 경기 출전에 문제 없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