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4사구 5개' 넥센 금민철, LG전 1⅔이닝 4실점 조기 강판
치어리더 김민지 '오늘은 그라운드 달려요~'[포토]
이진영 '옥스프링 무섭네~'[포토]
이진영 '제대로 걸렸어~'[포토]
'37명 중 14명' 아깝게 자리 내준 AG 대표팀 탈락자들
롯데 김승회와 LG 신재웅이 만든 '불펜 에이스 접전'
'황재균 11회 결승포' 롯데, LG 상승세 잠재우고 5연패 탈출
LG 이진영, 역대 26번째 600볼넷 기록
롯데 유먼, LG전에서 7월 첫 퀄리티스타트 달성
LG의 '윤활유' 황목치승, 그가 득점하면 팀이 승리한다
'3연승, 6위 도약' LG 양상문 감독 "정의윤 볼넷이 결정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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