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날씨 좋다!" 저녁 8시인데 이렇게 밝아? 두산 야간 엑스트라 훈련 구슬땀→좌익수·2루수 무한경쟁 불붙었다 [시드니 현장]
'80억 유격수' 입성에 방 뺐다, '거포 3루수' 오히려 좋아?→"찬호 형 옆 도영이처럼 되길" [시드니 인터뷰]
"소녀시대·카라 좋아했어, 부대찌개 최고!" 두산 최초 역사, 'K-야구' 정복 선언…"KS에서 꼭 던지고 싶다" [시드니 인터뷰]
'9위 추락' 두산, 호주 스프링캠프 돌입…사령탑은 "프로 선수 의무감 갖고 임해달라" 주문
조상우 KIA 잔류, 김재환이 영향 끼친 '첫 사례' 됐다…옵트 아웃 원하면 '잘해야' 한다
80억 유격수+WBC 국대+'포스트 양의지' 총집결…두산, 23일 호주 스프링캠프 출국→3월 8일 귀국 [공식 발표]
두산 복덩이 키스톤 콤비, 연봉 인상률 1·2위 '미쳤다!' 오명진 '억대 연봉' 진입→박준순 130% 훌쩍 [공식발표]
'옵션 발동→22억 쾅' 김재환의 다짐 "더 이상 후회하는 모습 보이고 싶지 않아" [인천공항 인터뷰]
박찬호 '80억' 혜자 계약 되려면? "공격 생산성 높여야 돈값 가능…수비는 당연히 기본" [잠실 인터뷰]
"얼마 전 조원우 코치님과 병원 찾아갔는데…" 김원형 감독, 故 김민재 코치 언급 눈물 쏟았다 [잠실 현장]
사장님 다 뒤엎었다! "9위 안 어울리는 숫자, 우승 위해 이름 빼고 다 바꾸자"…두산 44주년 창단기념식 성료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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