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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춘 작가 "과분한 상 들뜨지 않겠다"…'폭싹 속았수다' 백상 4관왕에 밝힌 소회
'제니 엄마' 김금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로 첫 장편 주연…최우수 연기상 휩쓸고 '백상' 노미까지
덕선·택이 떡밥이 아직도…혜리, 박보검과 '응팔' 커플다운 달달 투샷
아이유·박보검 빈손, 조연 싹쓸이…'폭싹' 엇갈린 희비 (백상)[종합]
"백상 무관, 깼다" 조정석, 세 번째 도전에 첫 최우수연기상 '쾌거' [백상예술대상](종합)
신동엽, 男 예능상 영예 "심장 벌렁거려…후배 앞 순풍 되겠다" 소감 [백상예술대상]
조정석·전도연, 최우수 연기상 "기대 안 했는데 받고 싶었다" [백상예술대상]
'파일럿' 조정석, 男 최우수 연기상 "사랑하는 가족, 거미와 딸♥" [백상예술대상]
추영우·채원빈, 나란히 '신인연기상' 트로피…"너무 영광" [백상예술대상]
'행복의 나라' 유재명·'보통의 가족' 수현, 남녀 조연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전,란' 신철·박찬욱, 각본상 수상 "국민 무서워할 줄 아는 리더 뽑아야" [백상예술대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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