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영화
'BIFF' 문근영 "제 작품으로 참석은 처음…개막작 기쁘다"
강수연 '올해를 마지막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사퇴'[포토]
[엑's HD] 강수연 '제22회 부국제 성공 개최 위해 힘쓸 것'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어떤 일이 있어도 반드시 개최되어야'[포토]
강수연 집행위원장 "임기, 2018년 2월 총회까지…영화제 마친 후 사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니퍼 로렌스·아오이 유우 게스트 참석
강수연 집행위원장 "부산국제영화제, 더이상 개최에 대한 불신 있어선 안돼"
김동호·강수연 "최근 사태 책임, 올해 부산영화제 개최 후 사퇴"(공식입장)
'1대100' 방은희 "'장군의 아들' 2000:1 경쟁률, 민낯으로 합격"
BIFF, 이용관 前 집행위원장 벌금형에 "무죄 선고가 마땅" 유감 표현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최대규모 VR 시네마 선보인다…협약 체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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