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후기 절반이 제 욕이지만"…호불호 갈린 '대홍수', 김병우 감독 밝힌 비하인드 [엑's 인터뷰]
[인사] 국민체육진흥공단
넥슨, 누적 기부 800억 원…게임 밖에서 이어진 사회공헌의 궤적
10년만에…'위기탈출 넘버원', 문세윤과 함께 컴백 [공식]
김우빈, ♥신민아와 결혼식날 3억 기부하더니…어린이 환우들 위한 산타 등극
박해수, '대홍수' 호불호에도 존재감 입증…수중·총기 액션 속 감정선까지
임영웅 안성·평택 팬클럽, 화재 피해 복구 성금 500만 원 기탁
'대홍수' 호불호 논란 속 글로벌 1위…"경이로운 비주얼·재난의 분위기" 외신 호평까지
황석희도 입 연 '대홍수' 혹평 사태…"관객 눈높이 200%, 이 정도 반응 보일 일?" [엑's 이슈]
허지웅, '대홍수' 혹평 맞선 분노글에 갑론을박…"영화평론 잘 관뒀다"vs"솔직한 글" [엑's 이슈]
허지웅, '대홍수' 혹평에 맞섰다 "매도당할 영화 아냐, 정말 X까고 있다…논리없는 저주" [전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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