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식
김종진 ‘다함께 브라보!’[포토]
김재호 ‘박찬호 손 꼭 잡아주며’[포토]
김재호 ‘정수빈과 함께’[포토]
홈 플레이트 건네 받은 양의지[포토]
박철순 ‘두산의 영원한 21번’[포토]
인사하는 김형석[포토]
정재훈 ‘잠실 안녕’[포토]
김재호 ‘다시 밟은 잠실야구장’[포토]
황재균, 20년 야구 인생 마침표…은퇴식서 결국 눈물 "최선 다한 선수로 기억해 주길" (전참시)[전일야화]
황재균, 드디어 '추노' 탈출했다…장발 자르니 훈남 됐네 "짧은 게 낫다" (전참시)[종합]
황재균, 끝내 참았던 눈물 터뜨렸다…20년 야구 인생 마침표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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