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
일본 경기장에 '가짜 김정은' 등장…북한 선수들에게 손 인사→조총련 항의에도 "퇴장당하진 않더라"
"한국 주장, 병역 면제 자랑했다" 英 유력지 대서특필, 이런 국제 망신이…"팬들과 정치권의 거센 반발 직면"
'엉망진창' 일본 행정, 한국은 달라야 한다…유승민 회장 "충청 U대회, 잼버리 전철 밟아선 안 돼" [나고야 현장]
금메달 땄다고 병역 부담 줄여?…그런 나라는 한국·대만·이란 3개국이 전부 [나고야 AG]
올해가 병역특례 찬스였구나…아시안게임 차기 개최연도도 아직 모른다→'5년 뒤' 2031년 11월에 열릴 수도, 왜?
"0.000001%에 불과, 실수 거의 없었다"…북한 국가+배차 펑크+태극기 미게양, 충격 파문 끝 없었는데→OCA는 일본 옹호 [나고야 AG]
폐막 전날, 욱일기 펼쳐든 꺼낸 일본…"폭거" 비판 쏟아졌지만 성적은 역대 최고→金 83개·총 메달 269개 '사상 최다'
양민혁 "군면제만 보고 뛰었다" 발언, 유승민 회장도 유감…"국가대표 걸맞은 품위 갖춰야" [AG 현장]
'감히 태극기로 장난 쳐?' 일본, 시상식 게양 사고→변명도 성의 없다…"상황 확인 중" [나고야 AG]
한국 '44년 만에 최악의 성적', 곳곳에서 참사 터졌다…'효자 종목' 양궁·수영·태권도 3박자 부진 뼈아팠다→탁구·정구 유도도 망신 [AG 결산②]
"다신 일본 개최 말아야, 역대 최악의 아시안게임"…컨테이너 선수촌→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태극기 미게양·펄럭이는 욱일기까지 [AG 결산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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