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300점' 최가온, 초대형사고→'세계신기록' 세웠다…韓 스노보드 또 쾌거+'올림픽 金' 이어 크리스털 글로브까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정선알파인경기장, 산림복원 대신 유지해야"…"모두가 납득 가능한 방향이었으면" [테평로 현장]
김상겸, '유퀴즈'서 유재석도 울렸는데…"주말에 대형 쇼핑몰 가도 못 알아봐" 서운 (라스)
'올림픽 金메달' 최가온, 또 韓 최초 신화! 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확정…2025-2026 하프파이프 최강자 '우뚝'
'동메달' 유승은, 최민정·김길리 향한 도발…"빙상팀 훈련은 훈련도 아냐" (라스)
'최가온에게 한국어로 金 축하' 日 오노 미쓰키, 이 정도야?…와세다大 졸업→올림픽 동메달→초우량 에너지 기업 입사
18세 성숙함에 스튜디오 '울컥'했다…유승은 "母 빚 갚고파, 포상금 1억 다 드릴 것" (전참시)[전일야화]
'메달리스트' 유승은, 기적의 질주했다…"스폰 없이 50만원 보드로 올림픽 메달" (전참시)
최가온 이제 고3인데, "일본 꼭 이기고 와"→아버지 "일본 다 넘어졌어"…근본 집안이었나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쇄골·발목 골절 부상에도…"훈련비가 더 무서웠다" (전참시)
최가온에 3억 줬는데, '특별포상금 1억' 더 쐈다→신동빈 회장 이 정도야?…'韓 스키의 키다리아저씨' 신났다, 크게 웃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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