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e스포츠/게임
문병곤
칸영화제 단편부문 수상작 '세이프', 800만원 투자해 나흘동안 찍은 영화
女동성애 다룬 '블루 이즈 더 워미스트 컬러',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문병곤 감독, '세이프'로 칸영화제 단편 황금종려상 수상
韓영화,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실패
엑's 이슈 더보기
"양아치 같은 놈 돼"…故김창민 감독 폭행男, 힙합곡 발매 의혹 [엑's 이슈]
"설마 은퇴?"…마크, NCT '손절급' 탈퇴→"큰 결정" 예고에 팬들은 '좌불안석' [엑's 이슈]
"비주얼 콩콩팥팥"…전지현, 한가인도 샤라웃한 두 아들 붕어빵 미모 '우월 DNA' [엑's 이슈]
"유명 래퍼 DM 삭제"…과즙세연, '방시혁 루머' 후폭풍 고백→이상형은 이도현·신유 [엑's 이슈]
도끼♥이하이, 가족도 인정한 5년 열애…거침없는 애정 과시 '결혼설 솔솔' [엑's 이슈]
시선집중
화보
아이브 장원영, 4월과 함께 찾아온 봄의 요정
'데뷔 20주년' 씨야 남규리, 뱀파이어야? 전성기 미모 그대로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