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올해 골든글러브 수상자는?…‘컴프야2021’, KBO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 예측
'삼성 12명으로 최다' 2021 KBO 골든글러브 후보 확정
FA 나온 ‘프랜차이즈 스타’ 나성범, NC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성범 신청-서건창 포기' KBO, FA 승인 명단 14명 공시 [공식발표]
스위치 타자 신인, 김주원이 "키우기 재밌는 선수"라 불리는 이유 [엑:스토리]
22.5억 보상금 걸려있는 FA 거포, 시장에서 '흥미' 끌까
FA 생산력 1·2위 어디로…두산 동료들 "함께하고 싶다" 호소
노진혁이 주장 완장을 바라는 이유 "내년엔 1군에 더 오래 붙어 있어야죠" [엑:스토리]
"빵점짜리 주장이었다", 양의지가 돌아본 2021시즌
'FA 자격' 얻는 나성범, MLB로부터 신분조회 요청
[정규시즌 결산] 술자리 한 번에 초토화, 고개 숙인 디펜딩 챔피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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