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
'박-가-채' 클린업이 만든 6타점, LG가 원하던 그림 그려졌다
'900일 만의 홈런' 박병호-김현수, 나란히 씻어낸 장타 갈증
'13안타 9득점' 화력 폭발 LG, 2018 시즌 첫 승 신고
LG 임찬규, 넥센전 5⅓이닝 3실점 쾌투 '첫 승 요건'
임찬규 '오늘은 여기까지'[포토]
'시즌 1호포' 넥센 임병욱, 임찬규 상대로 추격의 솔로포
'드디어 터졌다' 넥센 박병호, 908일 만에 KBO리그 홈런
임찬규 '(강)승호, 수비 고마워~'[포토]
임찬규 '이제 웃어요~'[포토]
임찬규 '만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넘겼어'[포토]
임찬규 '점수를 줄 수 없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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