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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손흥민 형'이라 부르고 싶다…경쟁력? 내가 더 날렵해"→토트넘 합류 위해 출국 [현장인터뷰]
"보완해야 할 부분 많습니다"…'성공적인 데뷔 시즌' SSG 정준재, 올해보다 더 나은 내년을 꿈꾼다
염갈량이 이름 부르며 기다리던 투수였는데…충격의 음주운전, 2025년 통째로 날린 '1R 출신' 좌완 영건
LG 샐러리캡 폭발 고려? '최원태 보상선수' 베테랑 NO 1차 지명 좌완 선택…"국내 선발 한 자리 기대"
오전엔 '김강률 영입' LG, 오후엔 더 큰 거 온다…'최원태 보상선수' 개봉 박두
[단독+] 3+1년 vs 2+1년, '김강률 잡기 3파전' 승자 LG 왜?→원소속팀 두산 FA 시장 철수
'최원태 보상선수? 내게 맡겨'…LG 복귀한 '삼잘알' 적토마, '대박 유망주' 족집게처럼 고를까
'오승환 제외' 베테랑 즉시 전력 픽? 10일 삼성 20인 보호명단 전달→13일까지 LG 보상선수 지명한다
"큰 진전 없었어" 심재학 단장 직접 만났지만 교착 상태…KIA, 임기영·서건창 연말 장기전 간다
"이렇게 빨리 1군에 올라올지 몰랐죠"…첫 시즌부터 눈도장 '쾅', 박지환 내년 목표는 '100안타'
'오승환은 지킨다!' 삼성, 또 다른 베테랑 2명 딜레마…시간은 사흘뿐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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