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와
투수는 구속 156㎞, 단장은 혈압 156…이번에도 웃겼다, 차명석 단장과 김영우의 공통점은? [드래프트 현장]
박진 선발카드 성공, 김태형 감독 마음에 쏙…"기대 이상의 호투, 정말 잘 던졌다" [인천 현장]
투수·파이어볼러, 그리고 '156'이 공통점? 또 어록 남긴 차명석 단장 "김영우는 156km, 나는 혈압이 156" [드래프트 코멘트]
'정현우·정우주 전체 1·2순위 지명'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마무리→총 110명 입단…키움 14명 지명권 행사(종합)
[일문일답] 손준호 "3765만원 받았다…수령 이유 기억 안 난다"
삼성, 1R 전체 3순위 대구고 좌완 배찬승 지명…고심 끝에 '대구 로컬 보이' 선택했다 "내 피는 푸른색" [속보]
이변은 없었다! 1순위 정현우 '키움행'→2순위 정우주 '한화행'…KBO 10개 구단, 1R 지명 완료 [1R 종합]
[속보] '조상우 이후 12년 만에 1픽' 키움, 덕수고 '완성형 좌완' 정현우 전체 1순위 지명
삼성 배찬승? KIA 김태현? 두산은 '야수 최대어' 박준순 지명 유력…1R 중하위권 판도 완전히 뒤바뀌나
야구장에서 '살인 태클'이라니…U-23 야구대표팀, 베네수엘라와 몸싸움→김두현 1G+메디나 4G 출장 정지 징계 [공식발표]
안세영 손 들어준 문체부 "국제대회 출전 제한 폐지 추진…후원 체계 개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