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 기자
"정말 이기고 싶었다" 이호준, 간절함이 만든 끝내기
"좋은 멘토 되길" 김경문 감독, 이승엽 홈런 신기록 축하
'8이닝 선방' NC 찰리, 이닝이터 본색 여전했다
'이호준 끝내기' NC, LG 2위 등극 막았다
'6볼넷' 류제국, 5이닝 못 채우고 조기강판
'드디어 터졌다' 이승엽, 프로야구 최다홈런 경신
김경문 감독의 메시지 "영원한 1·2군 선수는 없다"
의리의 한화, '은퇴' 연경흠과 인연 이어간다
'실책으로 자멸' 류현진 발목 잡은 벨리사리오의 침묵
"류현진에 3호 홈런" 日 언론, 이치로 활약 조명
'4실책 자멸' 다저스, 양키스에 DH 1차전 패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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