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 기자
김성한 수석 "최진행, 대단한 정신력으로 뛴다"
'3연승' 김진욱 감독 "반전 계기로 삼겠다"
'6연패' 김응룡 감독 "홈 6연전 준비 잘하겠다"
'이종욱 5안타' 두산, 3연승으로 5할…한화 6연패
'4번 오재일' 두산의 모험, 완벽히 통했다
'미친 타격감' 이종욱, 시즌 첫 5안타로 3연승 견인
'시즌 최고투 3승' 노경은, 토종 에이스의 귀환
한화 이대수, 역대 100번째 1,000경기 출장
한화 오선진, 비디오판독 끝에 2G 연속 홈런
'49일만의 선발' 안승민, 어깨 근육통으로 교체
두산 홍성흔, 안승민 상대 시즌 8호 솔로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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