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
'클린 여신' 김채연 "첫 세계선수권 6위, 많이 떨렸다…별명 감사" [현장인터뷰]
이해인, '포스트 김연아'로 우뚝...10년 만에 값진 메달 [뷰하인드]
'김연아 이후 첫 입상' 이해인의 고백…"솔직히 나 자신을 의심했다" [현장인터뷰]
김채연-이해인-차준환 '응원 감사합니다'[포토]
김채연-이해인-차준환 '한국 피겨의 미래'[포토]
이해인 '배꼽 인사'[포토]
김채연 '여유로운 언니 오빠와 달리 긴장'[포토]
이해인-차준환 '한국 피겨의 새 역사'[포토]
이해인 '미소만큼 빛나는 은메달'[포토]
이해인 '세계선수권 은메달 걸고 금의환향'[포토]
차준환 '동생들 이끌고 늠름한 귀국'[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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