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고개 저은' 황희찬 "우리가 골을 못 만들고 있다고? 이해가 안 돼" [현장인터뷰]
'캡틴 SON' 굳은 다짐 "마지막이란 각오로 임한다…말레이시아에 많은 것 느껴" [현장인터뷰]
'조별리그 3경기 침묵' 조규성 "주변 비판? 신경 안 써…부담 전혀 없다" [현장인터뷰]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 넘어 '최고 수입 축구단'…급성장한 PSG 3위
요르단전 졸전에 태극전사 '전멸'…손흥민-이강인 등 아시안컵 2R 베스트 11 전부 '제외'
클린스만호 전멸…'2라운드 베스트11' 동아시아 선수 1명도 없다 [아시안컵]
클린스만호, 졸전 끝에 요르단과 2-2 무승부…여전히 E조 2위 [아시안컵 리뷰]
중동 출신+카드 제조기…'7G 경고 34장' 팔라히, 한국-요르단전 주심 확정 [아시안컵]
GK 김승규 돌발 낙마 '충격'…아시안컵 부상 잔혹사 이번에도
음바페, 이강인과 더 뛸까...PSG 초강수, 연봉 '1455억' 제안
[아시안컵] '멀티골' 이강인·미나미노·알타마리, '우즈벡 철벽'까지…아시안컵은 '리그앙 전성시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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