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훈련을
선동열 KIA감독, "체중 감량한 서재응 기대된다"
'딸바보' 서재응 "진짜 아빠 된 것, 실감나지 않아"
해외 스프링캠프 마친 KIA, 13일 귀국
'수퍼 루키' 하주석 "풀타임 활약이 첫 번째 목표"
박병호 "작년보다 두 배 이상 성적 내는게 목표"
'명품수비' 한상훈, 2번 타자와 주장의 공통점을 말하다
'귀국' 한대화 감독 "현재 팀 전력, 80%정도 완성"
'귀국' 두산 김진욱 감독 "전지훈련 성과, 대체로 만족"
'전지훈련 종료' 양승호 감독 "박동욱-김성호, 큰 성과"
이지윤, 남편 박병호위해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
고영민, 전지훈련 조기귀국 심경 고백 "아들 보며 힘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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