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드
트레이드 효과 기대했는데…프로 10년 차 '특급 유망주' 꽃피우지 못하고 NC에서 방출 [창원 현장]
'롯데서 재기 불발' 신정락, 또 다시 방출 아픔…NC 채원후도 웨이버 공시
"김건희, 천천히 지켜봐 주세요"...홍원기 감독은 '성장'보다 '적응'에 주목한다
사령탑이 칭찬한 '영웅군단 1R 신인' 김윤하의 다짐…"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려야죠" [현장인터뷰]
"아쉽다"며 애써 웃은 최지광, "내 팔꿈치 주고 싶다"던 박진만 [현장:톡]
722일 기다린 승리+첫 구원승…소형준 "와, 선발보다 불펜이 더 힘드네요" [현장 인터뷰]
프로 22년 차에 첫 개인 타이틀 수상…'최고령 홀드왕' 노경은 "확실한 동기부여 될 것 같다" [인천 현장]
한 때 호랑이 꼬리 잡으려 했던 NC…'부상자 속출'에 힘 못 쓰고 2024시즌 두 번째 PS 탈락 팀 확정
"씩씩하게 싸우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LG NEW 필승조 '생애 첫 홀드', 승리 지킴이가 됐다 [사직 현장]
"안타깝다" 최지광, 결국 팔꿈치 수술…코너, 가을야구 준비하기로 [수원 현장]
'최고령 홀드왕' 탄생에 이숭용 감독도 '미소'..."후배들이 많은 걸 배웠으면"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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