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2실책 교체 설움, 삼린이들 사인 기운 받고 4안타로 '극복'
'김지찬 싹쓸이 3루타' 삼성, 어린이날 2만명 앞에서 '또 역전승' [대구:스코어]
오재일-강민호 '더그아웃에서 깨알같은 세리머니'[포토]
'수비 의지 X' 미리 포기한 외인, NC는 이길 수 없었다
하이파이브 하는 김태군[포토]
김태군 '동점에 성공'[포토]
송명기 '밀어내기 볼넷으로 동점 허용'[포토]
친정팀 울린 김태군, 친정팀에 운 심창민
강민호-홍정우 '승리 지켰다'[포토]
'전날 8회 7실점→8회 9득점' 설욕한 삼성, NC에 11-5 대역전승 [대구:스코어]
한계 넘겨도 '탄탄', 1차지명 역사 쓴 김시훈의 활약은 '깜짝'이 아니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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