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5홈런 부진→연봉 38.5% 삭감' 황대인, 경쟁 통해 명예회복 성공할까
'1차 호주→2차 일본' KIA, 다음달 1일부터 스프링캠프 실시...신인 조대현+김민주도 포함
'3할 유격수' 박찬호, KIA '비FA 최고 연봉' 3억원 사인 완료 [공식발표]
"압도적 지지 예상" 이치로, 2025년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입성 도전
벨트레·헬튼·마우어, 명예의 전당 입회…와그너는 '5표 차' 불발
'현역 빅리거' 크로우-네일로 외국인 원투펀치 구성, KIA의 승부수는 통할 수 있을까
FA 김하성 가치, 2195억 내야수 다음으로 평가…"SD는 잡고 싶을 거야"
이미 내야 경쟁 치열한데 서건창까지 영입, KIA는 어떤 효과를 노린 것일까
박찬호-추신수와 함께했던 MLB 레전드 3루수, 명예의 전당 입회 눈앞
멀어지는 류현진 '뉴욕행', 美 언론도 물음표…"메츠 레이더 남을지 알 수 없어"
3년 연속 풀타임+AG 금→연봉 3억 진입…그럼에도 박성한은 "스스로에게 부끄러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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