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대포 펑펑' 퓨처스 타격 양강이었는데…LG 이재원 2군행+롯데 한동희 0홈런→1군이 이렇게 어렵다
'잠실 빅보이'+'대투수 후계자' 2군행…KBO, 20일 9명 1군 엔트리 말소 발표→'12억 좌완' 등록 [오피셜]
"그 모습이면 1군 못 써" 사령탑 일침…'1군 말소' 하루 만에 정철원 퓨처스 첫 등판, 그런데 평균 구속 142km/h라니
'하루에 4명 말소' 롯데 엔트리 대숙청, 정말 최선의 수였을까…분위기 반전도 못하고, '3연패 탈출 실패'
'10년 전 롯데 에이스' 아직도 ML서 뛴다고? 30대 후반 토미존 수술→건강한 복귀→통산 100홀드 다가오고 있다
'대전서 ⅓이닝 7실점 최악투' 에르난데스, KBO 데뷔 첫 QS→반전 신호탄…"팀에 미안했다, 더 노력할 것" [부산 현장]
'또또또 패전' 참 안 풀리는 롯데 안경 에이스, 승리가 이렇게 어려웠나 [부산 현장]
"미안하다" 무거운 마음으로 2군 향한 노시환…동료들 믿음 변치 않았다 "멘털 좋으니까" [부산 현장]
"레이예스 혼자 야구한다" 사령탑 깊은 한숨→롯데, 고승민-나승엽 복귀만 기다려야 하나 [부산 현장]
한화서 데려온 복덩이, 안우진과 '한몸' 유지…13억 외인 부상 이탈 여파 없다 [수원 현장]
한화 '8점 차 대승' 시작점, 이도윤의 번뜩이는 기습번트였다…"지난해보다 팀 페이스 좋아" [부산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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