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한국 야구 '미래 거포' 나란히 상무 입대…한동희·이재원 등 합격자 15명 확정 [공식 발표]
'패패패패류→류승승승' 선발야구 앞세운 한화, 신인왕 문동주가 배턴 이어받는다
1군에 퓨처스팀까지 완벽한 출발, 이범호 감독은 "뎁스가 강해진 느낌입니다" [광주 현장]
"가슴이 콩닥콩닥 뛸 거에요"…삼성 유격수는 누가? 경쟁 불 붙는다
"삼성-KIA 선수단 응원 위해"…'베테랑' 김태군, 함평에 커피차 보낸 사연 [광주 현장]
'7kg 감량' 롯데 정보근, 몸도 마음도 가볍다…"더는 타석에서 조급하지 않아"
삼성, 15년 만에 개막 2연승했지만…'⅓이닝 5실점' 베테랑, 시즌 전 칭찬에도 '퓨처스행'
이학주 밀어낸 롯데 육성선수, 수비력에 '명장'도 감탄했다 [인천 현장]
'아직 완전체 멀었는데도' LG 불펜 강하다, 첫날부터 3이닝 퍼펙트 합작
"잊지 마, 야구는 공놀이, 즐기는 것"…삼성 '힐링 4인방'의 '야구관' 아시나요 [인터뷰]
이승현-이호성 제쳤다…"삼성 5선발, '이승민'입니다" [수원: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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