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
이제 프로 2년차, KIA '좌완 영건'의 목표…"지난해보다 10~15이닝 더!"
'현역 최다승' 양현종도 피치클락+ABS를 걱정한다..."투수들이 힘들지 않을까요"
'배임수재 뒷돈 파문' KIA 김종국 전 감독-장정석 전 단장 구속영장 기각
"클린스만, 스타플레이어 활용 못 해"…카타르 매체, 한국 8강행 '물음표' [도하 현장]
"우리가 있어야 할 위치로 가야"…'감독 구속 위기 파문'에도 차분함 유지한 KIA
'주장' 나성범이 선수들에게 "동요 말고, 고개 숙이지 말고, 야구하자" [현장인터뷰]
'감독 없이 캠프행' KIA 베테랑 양현종…"선수들 고개 숙이지 않았으면" [현장인터뷰]
양현종 '차분하게 인터뷰'[포토]
양현종 '스프링캠프 떠납니다'[포토]
취재진 인터뷰 나누는 양현종[포토]
오키나와 가는 박진만 감독 "오승환 2월 중 1군 캠프 합류…외야 재편 확정"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