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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박찬욱·이병헌, K콘텐츠 돌파구 찾는 2025 라인업 (종합)[BIFF 2024]
RM 다큐, 왜 4D플렉스가 배급했나…"몰입 콘텐츠, 우리의 노하우로" (종합)[BIFF 2024]
'마이큐♥' 김나영, 4년만 '전참시' 컴백…두 아들과 일상→집 전격 공개
송중기·지창욱, 영화·OTT 신작 들고 관객과 인사…기대작 多 [BIFF 2024]
BIFF 스타들과 교류의 장…'맥스무비와 함께하는 커뮤니티비프의 밤' 개최
'전,란' 몸종 된 강동원, 부산의 문 열었다…어떤 의미 남길까 (종합)[BIFF 2024]
'흑백요리사', 올해 韓예능 최초 쾌거…출연자 과거 발굴→28개국 흥행 '영향력↑' [엑's 이슈]
'손보싫' 신민아 "욕설 연기 쾌감…손해영 터프함에 매력 느껴" [엑's 인터뷰]
日 여배우 카호, '♥썸' 최다니엘 놀랄 고백…"트리플 데이트 원해" (혼전연애)
재방 보기 힘든 ENA vs 본방 보기 힘든 tvN…승자는 누구? [엑's 이슈]
'경성크리처' 시즌2, 글로벌 3위→전세계 TOP 10 안착…카카오엔터 흥행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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