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
"마지막 10점? 기술적 미스"…'맏형' 오진혁이 밝힌 '금메달 비화' [AG 현장인터뷰]
'삼시세끼' 미국편?…이서진 "정유미·옥택연 OK, 김광규 절대 안돼" 단호 (뉴욕뉴욕2)[종합]
'5강 희망' KIA 대 '우승 확정' LG, 경기 개시 1시간 전 2만3750석 매진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 '13년 만에' 금메달…남·녀 동반 우승 해냈다! [항저우 현장]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 결승행...인니 꺾고 '13년만 금메달' 도전 [AG현장]
나영석 사단 잘나가네…흥행작에 꼭 있다 (feat. 후배 사랑) [엑's 초점]
'연속 우승' 부담 없었던 여자 양궁…"7연패요? 방금 알았어요" [AG 현장인터뷰]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 8강서 일본 격파...5-1 압승→준결승 진출 [AG현장]
'컴파운드 노골드' 한국 양궁, 45년 만에 종합우승 실패…'임시현 3관왕' 수확(종합) [항저우 현장]
한국 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전 7연패+10회 우승 '쾌거'…임시현 2관왕 등극 [항저우 라이브]
'4연승' 염경엽 감독 "임찬규 13승 축하, 시즌 내내 중요한 역할 해줘 고맙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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