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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김광현, 2025시즌 연봉 1위...리그 평균 연봉은 1억 6071만원 [공식발표]
"선수들 한 단계 성장했다"…KT, 스프링캠프 성료→MVP는 김민혁 [오키나와 현장]
"알고도 못 치는 직구 만든다"…LG 신인 각오 미쳤다! '기대 한껏' 첫 스프링캠프 어땠나 [오키나와 현장]
"배·심·차·함, 신인 4명이나 완주 대단해"…박진만 감독, 성공적 캠프에 '함박웃음' [오키나와 현장]
2차 캠프 종료 SSG, 이숭용 감독은 '만족'…"어린 선수들 경기력 좋아졌다"
"김영우 개막전 엔트리 합류, 내가 보장한다"…'개막 D-18' 염갈량은 왜 김영우에게 기회를 약속했나 [오키나와 현장]
야구장 강타한 거대 빗줄기, LG-SSG 마지막 연습경기 '우천 취소'…2025시즌 스프링캠프 마무리 [오키나와 현장]
안방에서 만나는 송혜교…'검은 수녀들', 오늘(4일) IPTV·디지털케이블 TV VOD 서비스 시작
LG 1선발 도약의 해…직구 RPM 2600 '국내 최고' 손주영 향한 염갈량 기대감 [오키나와 현장]
LG 이적 후 첫 경기 삼자범퇴 '완벽 데뷔', 그런데 "운에 가깝다"…최채흥은 왜 만족하지 않았나 [오키나와 현장]
"무조건 직구 공략, 답답한 경기 해결하고 싶었다"…KT 최고 타자, LG 유망주에게 쓴맛 보여줬다 [오키나와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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