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3차전
[PS:코멘트] 고개 숙인 염경엽 감독, "팬들 응원에 보답 못해 죄송하다"
SK '세 경기만에 끝난 가을야구'[포토]
장정석 감독 '선수단과 하이파이브'[포토]
키움 '한국시리즈 첫 우승에 도전'[포토]
키움 '드디어 한국시리즈 진출이다'[포토]
송성문 '플레이오프 3차전 데일리 MVP'[포토]
이정후 '플레이오프 MVP'[포토]
[PS:스코어] 'PO 3G 싹쓸이' 키움, SK 제압하고 5년 만에 KS 진출!
[PS:포인트] '5년의 기다림' 키움은 KS의 자격이 있다
[PS:포인트] 0.533 맹타 폭발! PO는 '이정후 시리즈'였다
윤영삼 '경기 마무리하고 잠실 가자'[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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