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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문성훈, '24살' 생일 자축→절친 노유민·김상혁 축하
노유민, 얼마나 아프길래 약봉지 한가득…"행복하자"
문성훈, NRG 왕따 논란 재언급…"싸우지 말자, 속상하다"
채윤, 28일 신곡 ‘팔도야’ 발매 “팔도 특산물 노래”
도경완, ♥장윤정 과거 행적 의심…"완전 날라리" (도장깨기)
위아이 요한 "귀+눈으로 리코더 연주 가능"…신선한 개인기에 '깜짝' (불후) [전일야화]
천명훈·노유민 "NRG, 데뷔 한 달 만에 '가요톱10' 1위 후보…IMF로 폐지" (불후) [종합]
현진영, 우승 향한 열정 "지면 이 사람들 퇴출하겠다" (불후의 명곡)[종합]
현진영, '형'이라 부르라는 구준엽에 반발…"방송 전날 호칭정리" (불명)
NRG 천명훈 "클론은 한류 시초"…구준엽 "창피해" (불후)
문성훈, 'NRG 왕따 논란'에 의미심장 글 "진짜 당한 건 난데" [전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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