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 기자
추신수, 결승타에 멀티히트 맹활약…타율 .273
다저스, 마이애미 선발 놀라스코 영입 임박
NL 신인왕 경쟁, 한-미-쿠바 삼국지 펼쳐진다
'49일만에 연패' LG, 고비 넘어야 진짜 강팀
'아오키 닮은꼴' 넥센 문우람, "야구장은 전쟁터다"
'최진행 결승포' 한화, SK에 대승 '20승 고지'
'2연승으로 2위' 넥센 염경엽 감독의 '칭찬 릴레이'
'2연패' 김기태 감독 "마지막 경기 준비 잘하겠다"
'59일만에 3승' 김영민, '킬러 본능' 입증했다
'3G 10안타' 문우람의 미친 타격감을 누가 막나
'강정호 결승타' 넥센, 2위 탈환…LG, 49일만에 연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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