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장동건♥' 고소영, 병원도 가봤는데..."거의 포기했었다" 무슨 일? (바로 그 고소영)
박나로 "'트로트 아이돌' 도약 다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장 각오" [엑's 인터뷰③]
'린다 린다 린다', 배두나 '할리우드 배우' 만들었다…작은 영화의 대성공 [엑's 현장]
'손흥민 맨시티 제값 받고 보낼 걸' 토트넘 뒤늦은 후회?…"케인이나 SON 같은 사례 더 없어야" 英 매체 지적→400억도 아까웠나
'6년째 활동 중단' 서우, 미국서 근황 포착…여전한 여배우 미모
선두 LG도 고민이 있다...염경엽 감독 "불펜 좋았다 나빴다 반복, 좀 힘드네요" [잠실 현장]
배두나 밴드, 20년 만에 재결성 "월드투어하는 느낌"…'린다 린다 린다'로 청춘 회상 [종합]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日영화에 왜 배두나를? "젊음이 무서워" (린다 린다 린다)[엑's 현장]
정대현, 명색이 원조 '비주얼 메보'인데…"제베원 보고 위압감 느껴" [엑's 인터뷰③]
'약물 운전' 이경규, "교통사고 안 났지" 의사 친구 돌직구에 당황…"아직 약 먹어" (갓경규)
박하선, ♥류수영 폭로…"이건 갱년기인 건지, 가만 안 둔다 선포" (씨네타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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