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자
홍콩에 별 뜬다…송승헌·최지우 등 'MAMA' 시상자로 나서
김수현, 손예진 미모 칭찬 "여전히 아름답다"
[대종상영화제] 최민식·손예진, 남녀주연상 수상 영예
[대종상영화제] 라미란 "이정재와 진한 키스신 원해…남편 있어 참겠다"
[대종상영화제] 남궁원 "손담비, 좋은 배우로 성장하길"
[대종상영화제] 이희준 "'해무' 촬영시 멀미약 꼭 복용"
[대종상영화제] 박유천·임지연, 남녀 신인배우상 수상
[대종상영화제] '해무' 박유천, 男신인상 "받을 줄 몰랐다"
고른 분배 속 '명량' 최우수작품상, '변호인' 4관왕 [대종상 종합]
[대종상영화제] '끝까지 간다' 김성훈, 감독상 수상 "엔딩크레딧, 가장 황홀한 순간"
[대종상영화제] 정진우 감독, 공로상 수상…배우 전원기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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