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엔트리 말소
팔꿈치 검진받는 박치국…"오래 갈 듯" 우려
1선발, 4번 타자, 필승조 이탈…두산 "받아들여야"
'한화 1군 합류' 이성곤,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홍원기 감독 "외국인 농사 실패, 부인할 수 없다"
[공식발표] 키움, 프레이타스 웨이버 공시
곽빈 말소, 김민규 '5선발' 기회받는다
또 2군 가는 외인…"선수도 코치도 답답합니다"
박건우 말소, 김태형 감독 "팀 분위기 잘못되면 결단 필요"
SSG 신재영 1군 합류, 25일 창원 NC전 선발 낙점
돌아온 두산 홀드 1위 향한 주문…"타자와 싸우라"
'퓨처스 호투' 신재영, 1군 합류의 시간 다가온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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