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이강철 감독 "어리지만 PS 경험 많은 소형준, 걱정 안 해" [WC1]
'통산 50골 합작' 손흥민 "케인과 서로 뭘 하려는 지 잘 알아"
'준PO 직행' 키움, 달콤한 휴식 즐기고 13일부터 훈련 재개
"절대 포기하지 말자" LG의 가을, 예사롭지 않다
마지막에 고개 떨군 KT…넘지 못한 '주전 활용' LG의 벽
"최종전 멋진 피날레로 마무리" LG의 이상적인 정규시즌 엔딩
3위 확정 목전에 뒀던 KT, 끝내기 역전패 참사…결국 WC행 [잠실:스코어]
2022년 '실패'로 규정한 손아섭의 약속 "내년에는 내 모습 찾겠다"
나지완이 후배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
눈물 아닌 웃으며 떠난 나지완 "항상 마음속에 타이거즈 묻어놓겠다"
마지막까지 잊지 않은 감사 인사, 나지완 "팬들 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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