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
고영욱, '고액 강연료'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돌며 강연이나 해볼까"
'공익 저격' 박위, 구독자 줄이탈·강연료 공개…도미노 역풍에도 불통 행보 [엑's 이슈]
'공익 저격' 박위, 5일만 구독자 3만명 '증발'
"박위 강연료 500만원? 나는 50만원"…'소원' 소재원 작가, 소신 밝혔다
'비행기 민폐' 박수홍, 53세에 얻은 귀한 딸인데 또 구설…800만원 신발장·사진사 박제 재조명 [엑's 이슈]
김동률, 10월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데뷔 최초로 오케스트라 없다 [전문]
김병지, 박문성 연이틀 저격 "무엇이 두려우신가? 제가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무섭나…9월 1일까지 휴가? 뒤에서 입 맞추고 회유 중인가"
KTX 직원들 "박위, 300번 넘게 도움 받았는데…서운" 후폭풍 계속 [엑's 이슈]
현직 변호사에 자폐 자녀 둔 부모까지 나섰다…박위 '공익 저격' 후폭풍 닷새째 [엑's 이슈]
'성범죄자' 고영욱 "이변 없는 한 복귀 불가능"…저격글 올리는 이유는
명품 지적에도 아랑곳…박하선, C사 명품백부터 샌들까지 '럭셔리 휴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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