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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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돌비 애트모스 상영 확정…생생하게 즐기는 '긴박한 추적'

기사입력 2026.09.17 07:05 / 기사수정 2026.09.17 07:56

영화 '암살자(들)'
영화 '암살자(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포맷 상영을 확정하며 보다 실감 나는 영화적 체험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돌비 애트모스 포맷 상영을 확정한 '암살자(들)'은 인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진실에 다가서는 긴박한 여정을 한층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사운드로 전달할 예정이다.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돌비 애트모스는 영화 속 사건의 한가운데에 들어선 듯한 현장감을 더하며 몰입도를 극대화할 것이다. 

특히 격렬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이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와 어우러져 한층 더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돌비 애트모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금방이라도 달려 나갈 듯한 역동성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사건을 둘러싸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진실을 좇는 인물들의 숨 가쁜 추적과 팽팽한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아낸 가운데, 돌비 애트모스의 생생한 사운드까지 더해진 '암살자(들)'은 올 추석 극장가에서 반드시 경험해야 할 기대작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암살자(들)'에는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한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상영 후 해외 매체와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영화를 향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암살자(들)'은 23일 개봉한다.

사진 =  ㈜하이브미디어코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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