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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신의 손' 수아레스, 3-4위전 선발출격
'포를란 원맨팀' 우루과이의 한계
스네이더, 결승골 제조기로 태어나나?
伊 언론, "월드컵 최고 선수는 스네이더"
네덜란드vs우루과이…보이지 않는 자존심 대결
호지슨, "리버풀은 제일 먼저 잉글랜드 선수 영입할 것"
'신의 손'수아레스, 1경기만 결장한다
'신의 손' 수아레스"나는 값어치 있는 퇴장을 했다"
우루과이, '행운의 20년 주기' 결승까지 갈까?
무슬레라, 두번이나 승리의 신 강림하다
아름다운 도전 펼친 '아프리카 자존심'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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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교수, 원이 "무섭노" 일베 논란 진단…"혐오 표현 아닌데, 가슴아파" [엑's 이슈]
'배재고 근조화환' 비판한 하림, 5·18 유족이었다…"'일베'·'좌파' 비난 동시에" 심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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