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쇼
[피겨 인사이드] 피겨의 '진국'을 맛보게 해준 '예술 아이스쇼'
김연아, "새 쇼트프로그램은 아주 새롭다"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와 '드림팀', 자신감이 넘치는 이유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와 미셀 콴이 함께 무대에 서는 의미
[피겨 인사이드] 데이비드 윌슨, "새 프로그램, 김연아의 성장사가 담겨있다"
[피겨 인사이드] 미셀 콴 내한, "김연아는 매우 특별한 스케이터"
김연아와 미셸 콴, '월광 소나타'에 맞춰 듀엣 연기 펼친다
'월드 챔피언' 라이사첵, "신채점제에서 고난도 기술은 큰 의미 없어"
[엑츠화보] 스케이트를 즐기기 위해 모인 '축제의 장'
플루센코, 부상으로 '슈퍼클래스 온 아이스' 1회 공연 출연 못해
슈퍼 클래스의 특징, '일반인과 피겨 선수와의 일대일 만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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