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9회 2아웃에서 쓴 역전 드라마, 주인공은 '16호포' 박병호
'1천타점에 -7', 국민거포 박병호 대기록 눈앞
박병호 341호포, 장종훈 넘어 최형우 본다
몸집은 공룡, 마음은 비단결...SSG가 크론을 사랑하는 이유
'8안타 7타점' 대 '2안타 무득점', 중심타선에서 희비 갈렸다
매일밤 400개 송구, 77kg '리틀 이정후'의 입스 극복기 [엑:스토리]
KT 2년차 내야수 유준규, 데뷔 첫 1군 등록에 선발 출전 기회까지
'김현수 3점포-문보경 2타점' LG, KT에 전날 패배 설욕 [수원:스코어]
8회 동점포→9회 끝내기→4연패 탈출, "선수들의 연패 탈출 의지 돋보였다"
7-9회 울기만 했던 KT, 이번엔 막판에 웃었다
분위기 바꾼 박병호의 동점포 "침체됐던 분위기, 홈런 한 방으로 바꿔 기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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