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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신세계' 박성웅, '찌라시:위험한 소문' 해결사로 돌아왔다
김강우 '찌라시 유포자! 꼭 찾겠습니다'[포토]
정진영 '오랜만에 정장 입었어요~'[포토]
고창석 '나! 홍대필 나는 남자야~'[포토]
고창석 '깜찍하죠?'[포토]
고창석-정진영-김강우-박성웅 '찌라시 네남자들~'
찌라시 주연들 '너무나 다정한 남자들~'[포토]
박성웅 '제 원래 이미지는 착한남자'[포토]
영화 찌라시 주연들 '찌라시 화이팅'[포토]
영화 찌라시 제작발표회 '즐거운 썰전~'[포토]
김강우 '찌라시! 저도 참 많이 받아보는데요~'[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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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김이나, 옥주현 "옥장판 억울" 호소에 '공개응원'…김호영은 '침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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