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김현중 모친, 3번 유서 쓸 정도로 고통 받았다" 주장
김현중 측 "前여친 문자공개, 인격살인에 해당한 범죄"(입장전문)
김현중 "무단 침입"vs前여친 "꽃뱀 취급"(종합)
김현중 측 "前여친, 네번 임신 중 두번은 거짓, 진실 밝혀질 것"
김현중 측 "최씨 문 부수고 행패, 명백한 무단침입"
김현중 前여친 "여전히 꽃뱀 취급, 문자 추가 제출할 것" (공식입장)
'소리 없는 흉기' 악플, 강경대응이 답이다 [기자수첩]
'그것이 알고 싶다' 세모자 성폭행 사건편 2탄 방영…진실은?
'악플러에 강경대응' 진세연, 잘한 일이다
반박에 맞고소…김현중 前여친 전면전 선포
김현중 前여친 측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할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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