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KBO 대표선수 10명, 5일 어린이팬 이름 달고 뛴다
두산, 5일 어린이날 시구는 '박건우 어린이팬'
김태형 감독 "정수빈, 연습 시작했다" [잠실:프리톡]
준비도 못한 첫 선발, 장지훈은 자기 몫 이상을 했다
'미란다 QS+4회 7득점' 두산, SSG 꺾고 2연승 [잠실:스코어]
'최원준 3승' 두산, '1회 8사사구' 키움 15-4 꺾고 연패 탈출 [고척:스코어]
김태형 감독 "로켓 투구 수 많다, 그래도 쉽게 칠 공 아니니까" [고척:프리톡]
'송우현 데뷔 첫 끝내기' 키움, 연장 끝 두산 꺾고 3연승 [고척:스코어]
두산, 조수행 어지럼증 교체로 우익수 오재원 [고척:온에어]
김태형 감독 "유희관, 던질수록 좋아지기를 바라야죠" [고척:프리톡]
이용규 "병호 올 때까지 뭉치고 버틸 겁니다" [고척:생생톡]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