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이런 선배가 있다는 것도 축복" 후배들의 진심…'은퇴' 정우람 향한 특별했던 작별인사
'컴백' 어센트, '5세대 경력직' 글로벌도 접수 "두번째 도약, 새로운 의미" [엑's 인터뷰③]
'2024 부일영화상' 정우성·김금순 남녀주연상…'리볼버' 최우수작품상 (종합)[BIFF 2024]
몬스타엑스 민혁, 오늘(3일) 만기 전역 “군백기 기다려준 몬베베 고마워” [공식입장]
"후배들 자리 뺏을 수 없어" PS 엔트리 고사…박경수 "뒤에서 선수들 챙길게요" [WC1]
"한풀이 터뜨려"…이창섭, 솔로 6년만 '첫 정규' 독기 품은 '1991' (엑's 현장)[종합]
'데뷔 30주년' 김남주 "날 많이 사랑해주고 주위에 고마움 전할 것" [화보]
"받기만 하고, 팬들에게 보답 못했다"…화려했던 2024시즌, 왜 NC 주장은 웃지 못했나 [현장 인터뷰]
'韓 야구의 역사' 추신수의 진심…"PS 출전 어려울 듯, 뒤에서 응원할 생각" [현장인터뷰]
박탐희 "어릴적 배춧잎으로 끼니 해결→母, 7년째 파킨슨병" (4인용식탁)[종합]
'돌싱글즈', 시즌6까지 4년…PD "이혜영→은지원, 촬영장 가면 안되냐고" [엑's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