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프로야구
이범호 감독 '심재학 단장에게 받는 꽃다발'[포토]
이범호 감독 '등번호는 71번'[포토]
이범호 감독 'KIA를 정상으로 이끈다'[포토]
이범호 감독 'KIA 11대 사령탑'[포토]
이승엽 이어 이정후도 응원하는 日 레전드 "나를 롤모델로 말해줘 영광이다"
이정후 활약 주목하는 일본…"한국의 이치로 장타력도 갖췄다"
'박준표-윤도현 MVP' KIA, 스프링캠프 종료…이범호 감독 "부상 낙오자 없어 만족"
'콘택트 능력'에 반한 美 평가 틀리지 않았다…'5G 연속 안타' 이정후 방망이가 뜨겁다
'2015년 AL MVP' 도널드슨, 현역 은퇴 선언..."가족과 함께할 인생 2막 열게 돼 행복"
누가 '최악의 계약'이라고 했나…'시범경기 타율 0.455' 이정후, '최고의 데뷔'
日 최고타자도 인정한 '두산 토종 에이스'…"더 좋은 투수가 될 것 같다" [후쿠오카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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