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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현우석 "노재원 형은 내 귀인…케미 걱정 없었다" [엑's 인터뷰]
'ERA 7.98→2군행 통보' KIA 김태형, 퓨처스서 희망 확인했다…울산 상대 7⅓이닝 비자책 호투
"오늘 전세계 최고 빅매치"…5부리그 드라마, 영국이 감동했다→후반 58분 결정된 우승팀→역전에 역전+관중 난입 2번
안효섭 "'케데헌', '사내맞선' 덕분에 합류…이렇게 잘 될 줄 몰라" (요정재형)
안효섭 "JYP 연습생 출신, 못해서 잘려…첫 출연료는 50만 원" (요정재형)
딘딘, '데스게임' 부심? "카이스트랑 대결하고 여기 오니 힘들다" (1박 2일)
"2군행 실망했지만…" 韓 13번째 기록 쓴 '특급 신인' 박준현 "맞더라도 붙자는 생각으로 던졌다" [고척 인터뷰]
'22G서 멈춘 신기록 행진' 그래도 박수받아 마땅한 이 선수…"진짜 대단한 형이죠" [인천 현장]
엄지윤, 성공 후 母에 명품 플렉스…김원훈에 선긋기 "침대 위 현금? 비위생적" (전참시)
고현정, 헛걸음에도 웃었다…넘치는 허당끼 "내일부터래요" [★해시태그]
김대범, 유승준 미국 근황에…"군대만 갔으면 지금 김종국 위치" 깜짝 발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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