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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랜더스 우승을 위해'[포토]
최정-김광현 '반가운 투 샷'[포토]
최정-김광현 '반가움 가득'[포토]
김광현-추신수 '메이저리거들이 한 자리에'[포토]
김광현 '추신수와 진한 포옹'[포토]
김원형 감독 '김광현이 들어와 든든'[포토]
김광현 '민경삼 대표이사와 함께'[포토]
SSG 유니폼을 입은 김광현[포토]
김광현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치고 KBO 복귀'[포토]
김광현 '추신수-최정과 함께'[포토]
'추신수의 3배' 김광현, 올해 연봉만 81억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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